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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밸리로 알려진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X'가 내년 2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8을 통해 선보인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진 : Axon Multy]


10월 16일 ZTE가 Axon Multy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도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 X를 서둘러 출시해 기술력과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양산 및 단가 문제로 일반 판매는 어려워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한정판매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아직 상세 사양들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갤럭시 X는 루머를 통해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 펼쳤을때는 태블릿처럼 뛰어난 범용성을 가진 채 4K(UHD : 3840 * 2160)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그동안 컨셉에서 보여준 것과 같인 안쪽으로 접는 'In Folderble' 방식보다 진보된 'Out Folderble' 방식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나 세부적인 디자인등은 아직 알려진바가 없습니다.



출처 : Fobe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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