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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빌리티 관련 주요 정보 유출자인 Andri Yatim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토로라가 내년 상반기 발표할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모토 G7과 모토 G7 플러스의 주요 스펙을 공개하였습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모토 G7은 스냅드래곤 660, 4GB RAM, 32GB ROM을 탑재하며, 모토 G7 플러스는 스냅드래곤 700 시리즈(710으로 추정), 4GB / 6GB RAM, 64GB ROM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전 정보를 통해 두 기종 모두 워터드롭형 노치가 적용되고 있으며, 듀얼카메라 및 각각 2820mAh(모토 G7) / 3500mAh(모토 G7 플러스)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HeyAndri 트위터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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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 Research의 2018년 3분기 글로벌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분석에 따르면, 해당 기간동안 삼성 및 화웨이, 애플이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출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2018년 7월 ~ 9월사이 삼성은 스마트폰 출하량 19%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뒤를 이어 화웨이 14%, 애플 12%로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인 OPPO와 샤오미가 각각 9%로 뒤를 이었으며, 해당 분기중 스마트폰 출하 대수는 전년 동분기 380만대보다 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화권내 스마트폰 제조사가 1 ~ 4위, 북미에서는 애플, 삼성, LG순으로 집계되었으며, 유럽과 남미, 중동을 포함한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삼성이 1위를 차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Counterpoint Resear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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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의 상표명이 출원되었습니다.




MATE F, MATE FLEX, MATE FLEXI, MATE FOLD로 출원된 화웨이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삼성이 출시할 갤럭시 F(가칭)과 경쟁할 예정이며, 내/외부 모두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삼성의 인폴딩 방식과 달리 아웃폴딩 방식으로 하나의 디스플레이만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BOE가 공급하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접었을때 5인치 / 펼쳤을때 8인치 디스플레이 영역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기린 980 및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와 5G를 지원하는 Balong 5000 모뎀이 사용된 채 빠르면 내년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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