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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1월에 공개할 갤럭시 S21 시리즈중 하나인 갤럭시 S21+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유출된 루머를 기반으로 렌더링된  갤럭시 S21+는 이전과 달리 플랫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좌/우, 상/하의 베젤이 대칭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면 펀치홀내에 셀피카메라 / 후면에 쿼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전과 다른 디자인의 카메라 범프를 적용해 최근 출시된 갤럭시 S20 시리즈 및 갤럭시 노트20 시리즈과 다른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SlashL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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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12의 후속으로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13(가칭)에 탑재될 A15 Bionic가 TSMC의 5nm 공정인 N5P 공정에서 제조될 것이라는 정보가 차이나 타임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N5P는 TSMC가 개발중인 5nm 공정의 파생중 하나이며, A15 Bionic는 해당 공정을 사용해 2021년 3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TSMC는 N5P 공정외에도 차세대 공정으로 알려진 2nm 공정에 대한 대량 주문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주문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플일 가능성이 매우 큰 상태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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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X와 공개하여 2018년 봄에 출시된다고 했었던 무선충기인 에어파워 프로젝트가 중단된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파워는 최대출력 29W인 무선 충전기로 아이폰, 내부에 3개의 코일층(8장, 7장, 7장)을 탑재해 애플워치, 새로운 에어팟 케이스등 최대 3대의 애플기기를 무선 충전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애플파워를 구성하는 회로 보드 및 다수의 기기 충전시 이를 확인하는 센서와 펌웨어 문제로 인해 개발이 중단된 전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소형 모델인 에어파워 미니(C26)와 동시에 여러개의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에어파워(C68)의 프로토타입이 유출되고, 아이폰8 및 아이폰X에 사용된 A11 프로세서를 내장해 발열을 역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특정 코일 영역으로 전력을 라우팅해 커스텀된 애플 전용 충전 방식을 사용하는 애플워치를 충전시 발생하는 과열 현상을 제어할 수 있다고 알려져 올해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정보 유출로 인해 애플이 에어파워 프로젝트를 중단한 뒤 15W 무선 충전과 케이스, 지갑 및 다양한 악세사리로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는 맥세이프로 대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Apple Insider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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