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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GoDital은 이달초 삼성이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ffice)에 출원한 디자인 특허를 기반으로 한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였습니다.




갤럭시 폴드의 연장선에 있는 클랩쉘 타입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좌우 인폴딩 방식으로 접히는 갤럭시 폴드와 달리 기존의 폴더폰과 유사하게 상/하로 아웃폴딩 방식으로 접히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펼쳤을 경우 6.7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아웃폴딩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접었을때에도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 및 알람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허문 갤럭시 폴드와 달리 휴대성에 집중한 디자인이 장점입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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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8월 29일 자사의 서브 브랜드인 '홍미'를 통해 '홍미노트8 및 홍미노트8 프로'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홍미노트8 프로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후면에 세로로 배치된 트리플 카메라 및 지문인식스캐너가 배치된 것이 특징이며, 표기된 글자를 통해 메인 카메라 센서가 6400만 화소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인증등을 통해 미디어텍 Helio G90T 프로세서와 홍미 시리즈중 최초로 NFC를 탑재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일반 모델과 프로 모델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참고로, 홍미노트8 프로에 탑재될 6400만 화소 카메라는 삼성이 개발한 '아이소셀 브라이트 GW1'이며, ISOCELL Plus 기술과 어두운 환경에서 더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4 개의 픽셀을 사용하는 Tetracell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와 최대 1080p/480fps 슬로우 모션 촬영, 고성능 위상 검출 자동 초점 기술인 Super PD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Redmi红米手机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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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IPO 인증을 통해 주요 디자인이 알려지기도 한 모토로라 레이저에 대한 추가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과거 모토로라 레이저의 기본 디자인을 계승한 채 상/하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을 채용해 펼쳤을때 6.2인치 2142 * 876 해상도(22:9 비율)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모토로라 레이저 2019는 유출된 정보를 통해 2019년 12월 또는 2020년 1월 유럽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가는 1500유로(약 2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가격은 경쟁 모델이 될 삼성의 갤럭시 폴드 및 화웨이의 메이트X보다는 저렴하지만, 가격만큼 스펙도 프리미엄급이 아닌 미드레인지급인 것으로 알려졋으며,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710과 4GB RAM / 64GB ROM, 6GB RAM / 128GB ROM, 2730mAh 배터리(27W Turbo Power 고속 충전 지원), 안드로이드 9 파이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800 * 600 해상도의 보조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모토 디스플레이와 모토 카메라등 주요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화면을 트랙패드로 사용할 수 있어 크롬이나 트위터등 앱을 사용시 보조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면을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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