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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SDC 2018을 통해 공개한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 및 최근 공개된 삼성의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 특허를 바탕으로 렌더링된 갤럭시 F(SM-F900F)의 이미지가 LetsGoDigital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컨셉 렌더링을 통해 갤럭시 F는 서피스북과 유사한 힌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인폴딩 방식의 디자인으로 펼쳤을때 7.3인치 2152 * 1536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 / 접었을때 외부에 4.6인치 1960 * 480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가 배치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삼성이 최근 공개한 원UI를 채택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8150 프로세서와 8GB RAM / 1512GB ROM을 탑재한 채 내년 3월경 약 1770달러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출처 : LetsGo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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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11월 7 ~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Samsung Developer 's Conference)에서 일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접이식 스마트폰의 일부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밸리로 개발되었던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SM-F900U / F / N 이라는 모델명으로 갤럭시 F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구글과 협력하에 접이식 모델에 특화된 UI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를 통해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디자인에 접었을때도 확인할 수 있는 외부 디스플레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버 색상의 메탈 프레임을 사용한채 블랙 색상의 베젤을 사용한 7.3인치(펼쳤을때) / 4인치(접었을때)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스냅드래곤 8150과 512GB ROM, 10 ~ 12GB RAM, 듀얼SIM, 3000 ~ 6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0g이 넘는 무게가 되며, 내년 상반기에야 본격적으로 상용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이외에도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하드코어 및 얼리어댑터들을 타겟으로한 제품이며, 초기 가격은 약 1500달러내외에 가격으로 2019 상반기에 소량 공급할 예정이며, 추후 수요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경우 2019 하반기에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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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이번달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일부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접이식 스마트폰(프로젝트 밸리)의 일부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갤럭시 F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접이식 스마트폰은 SM-F900U라는 모델명을 부여받았으며, 이미 F900USQU0ARJ5라는 소프트웨어 빌드가 테스트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구글과 제휴하에 접이식 스마트폰을 위한 개별적인 안드로이드 UI가 개발되고 있으며, SM-F900F / SM-F900N이라는 모델명도 확인되어 한정된 지역이 아닌 글로벌 모델로 출시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F는 애널리스트 분석을 통해 2000달러선의 높은 가격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512GB ROM과 10 ~ 12GB RAM을 탑재한채 일부 얼리아답터 및 하드코어 기기 매니아들, 시장 반응등을 확인하기 위해 소량 생산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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