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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갤럭시 S4를 위한 안드로이드 5.0 개발 버전(LRX02E)이 유출된 가운데, 갤럭시 S4 킷캣과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탑재한 후 UI를 비교하는 영상이 SamMobile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안드로이드OS가 업데이트 되어도 기존 사용자들이 변화된 UI에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기존의 터치위즈 UI를 유지하였으나 이번에 공개된 영상의 갤럭시 S4는 기존의 터치위즈 6.0(네이쳐 UX 2.0)가 아닌 갤럭시 S5에 탑재된 터치위즈 7.0과 유사하게 변경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구글의 가이드에 따라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의 특징인 머티리얼UI가 디자인에 반영되었으며, 전체적으로 플랫한 디자인으로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컬러도 갤럭시 S 시리즈에 사용되어왔던 AMOLED의 특성에 맞춰 블랙과 네이비였지만, 새로운 UI는 화이트와 민트가 많이 사용되어 화사함을 더해 완전히 바뀐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새로운 UI로 산뜻한 모습을 가졌지만, AMOLED의 특성과는 맞지 않는 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이전 UI가 AMOLED의 배터리 소모량 및 번인의 문제에 최적화 된 색상이였는데, 새로워진 색상들은 AMOLED보다는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된 제품에나 어울릴만한 색이라 생각되네요.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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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최신 하드웨어를 분해하여 부품 비용 추정을 전문으로 하는 것으로 유명한 IHS가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5' 32GB 모델의 BOM(Bills of materials : 부품 명세서)를 통해 총 생산비용이 251.25달러라고 밝혔습니다.


이 BOM 비용은 제품의 연구개발, 마케팅, 소프트웨어등 스마트폰을 출시하는데 필요한 다른 항목을 제외한 순수 부품가격만을 계산한것으로 갤럭시 S5의 부품비용은 갤럭시 S4의 236달러, 갤럭시 S3의 205달러보다 더 높은 상태입니다.


또한 갤럭시 S5의 부품가격 251.25달러는 경쟁 업체인 애플의 아이폰 5s의 부품가격인 207달러보다도 높은 것으로 부품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63달러인 5.1인치 FullHD(192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였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퀄컴의 SoC인 2.5Ghz 스냅드래곤 801 쿼드코어 프로세서이며, 모뎀칩을 포함하여 41달러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심박센서는 1.45달러, 지문인식센서는 4달러, DRAM과 플래시 메모리는 33달러로 추정되고 있으며, IHS는 갤럭시 S5의 디자인에 대해 "갤럭시 S5는 보수적이고 방수기능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새로울 것이 없는 기존 제품들의 연장선에 있다"라고 평가하였습니다.


출처 :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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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판 갤럭시 S4(SHV-E300)의 안드로이드 4.4.2 킷캣 업데이트가 배포되었습니다.

업데이트는 OTA가 아닌 Kies3를 통해 가능하며, 현재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최신 펌웨어 버전 : PDA:NB2 / PHONE:NA7 / CSC:NB2


1. Android OS 4.4.2 Kitkat 버전이 적용되었습니다.

2. 환경설정 내 런쳐(홈화면, SMS) 설정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 기능 개선에 따라 일부 설정값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업그레이드 시 Kies 2.6 및 연락처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업그레이드 시 강화된 보안정책으로 인해 이전 펌웨어 버전으로의 다운그레이드 불가합니다.




참고로 업데이트후 빌드넘버 및 커널의 변경은 위와 같으며, 아쉽게도 새로운 런타임인 ART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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