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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6을 통해 발표한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는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의 설정중 Storage의 Removable storage에서 제공하는 포맷 설정중 Use a Internal storage를 통해 외장메모리(microSD)를 내장메모리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지만, 설치된 앱을 외장메모리로 옮길 수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과거 안드로이드 유저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App2SD와 유사한 기능으로 앱 설정에서 저장위치를 내장메모리/외장메모리로 선택해 데이터를 옮길 수 있으며, 외장 메모리로 옮겨진 앱은 앱서랍에 'SD'표시로 구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갤럭시 S7 시리즈는 최대 2T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메모리를 사진과 데이터, 동영상뿐이 아닌 앱설치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부족한 내장메모리로 인한 불편함을 상당수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Droid-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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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스(Epic Games)는 MWC2016에서 크로노스(Khronos Working Group)의 벌칸 API(Vulkan API)로 만든 언리얼엔진4 데모를 선보였습니다.




'프로토스타' 데모는 갤럭시 S7에서 구동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갤럭시 S7의 Mail-T880(엑시노스 8890)과 Adreno 530(스냅드래곤 820)이 벌칸 API를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리눅스와 맥,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차세대 로우레벨 API인 벌칸은 실리콘그래픽스가 발표한 OpenGL의 후속으로 애플의 Metal, 마이크로소프트의 DirectX12와 경쟁하고 있으며, 멀티코어 프로세서 및 최신 GPU등과 같은 하드웨어와의 호환성이 좋으며, 추상화 단계와 프로그램이 하드웨어와 상호작용하는 데 필요한 과부하가 낮은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자체 메모리 및 다중 스레드를 관리하는 기능의 경우 GPU에 대한 직접 억세스가 가능하므로,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게임등에 유리하고, 타 기종으로의 게임 이식이 편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GPU 성능을 최대치까지 끌어낼 수 있으므로, 앞으로 벌칸 API를 기반으로 한 게임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될 경우 현재보다 더욱 뛰어난 그래픽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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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7 및 갤럭시 S7 엣지가 방진/방수를 지원하는 것이 인도의 항공 물류업체 Zauba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동안 갤럭시 S7 시리즈는 갤럭시 S5에 이어 방진/방수를 지원한다고 알려졌으며, 이번 부품 운송 데이터를 통해 루머가 사실임이 확인된 것입니다.





특히, 그동안 디자인 유출등을 통해 갤럭시 S7은 S5와 같이 별도의 마개를 덮어야하는 것이 아닌 소니등에서 선보인 캡리스 방식의 방진/방수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로 IP68등급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IP68은 수중 1.5m 상태에서 30분가량 버틸 수 있는 것과 완벽한 방진을 나타내는 것으로 갤럭시 S5의 IP67보다 향상된 방수를 지원하는 것 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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