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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안경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의 2세대 제품인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GG1 : Google Glass Explorer Edition)이 미국 F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그동안 구글의 비밀 연구단체인 구글 X에 의해 프로젝트 아우라(Project Aura)라는 이름으로 계속 개발되고 있는 2세대 제품은 1세대가 TI 프로세서를 사용한 것과 달리 2세대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외장 배터리팩 지원 및 발열 문제도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인증을 통과한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일반 소비자용이 아닌 비지니스모델로 헬스 산업, 에너지 산업 및 기타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빠르면 2016년 상반기중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2세대 구글 글래스는 1세대 모델과 달리 렌즈가 없으며 오른쪽 귀에 걸치는 형태로 제작되었고, 프리즘도 더욱 커졌으며 힌지 부분을 접을 수 있어 휴대성이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 버튼의 위치도 이동돼 사용이 편리해졌으며 카메라를 사용할 때 전면 조명 기능도 이용할 수 있으며, 방수 기능도 제공하며, 블루투스와 비디오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2.4Ghz / 5GHz WiFi 밴드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F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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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미국 특허청(USPTO)에 차세대 구글글래스를 위한 '입력과 출력 구조를 지닌 웨어러블 기기(receiving, transmitting, and displaying data)'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특허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속 기기는 구글글래스와 비슷한 형태로 안경테나 안경알이 없는 모습으로 한쪽 귀에만 착용하는 것으로 1세대 구글글래스와 다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로 빠르면 2세대인 '프로젝트 아우라(Project Aura)'에 적용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세대 제품의 경우 현재 3가지 프로토타입이 제작중이며, 이중 하나는 안경형태가 아닌 음성명령을 통해 동작하며, 나머지 두가지는 이전과 같이 눈앞에 화면에 UI를 투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구글 글래스 2세대는 일반모델과 비지니스모델로 나뉘어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서드파티 앱등이 개발될 예정으로, 비지니스 모델의 경우 아닌 의료, 법률, 엔지니어링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2016년중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특허속 기기가 2세대 구글 글래스의 비지니스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실제 양산품에 적용될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출처 : US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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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mation은 구글의 안경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의 2세대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였습니다.


구글글래스는 올해 1월 익스플로러 에디션의 판매가 중단된 이후 Nest에 사업이 이관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글의 비밀 연구단체인 구글 X에 의해 프로젝트 아우라(Project Aura)라는 이름으로 계속 개발되고 있는 상태로 현재 3가지 프로토타입이 테스트되어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글래스 2세대의 프로토타입중 하나는 1세대와 달리 스크린이 없는 상태로 음성명령을 통해 동작하며, 나머지 두가지는 이전과 같이 눈앞에 화면에 UI를 투영하는 것으로 현재 프로토타입이 일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건네진 상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도 1세대가 TI 프로세서를 사용한 것과 달리 2세대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외장 배터리팩 지원 및 발열 문제도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 글래스 2세대는 일반모델과 비지니스모델로 나뉘어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서드파티 앱등이 개발될 예정으로, 비지니스 모델의 경우 아닌 의료, 법률, 엔지니어링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2016년중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WSJ, The Inf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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