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오랜만에 돌아온 도시락 리뷰 7탄 : 롯데후레쉬델리카(주)에서 제조하며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고 있는 '불고기와 제육볶음을 가득 담은 도시락'입니다.

 

상당히 긴 이름을 가진 도시락 답게 전혀 착하지 않은 4,000원이라는 고가(?)에 팔리는 편의점 도시락이며 현재는 카페리얼 아이스티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4,000원이라는 가격은 편의점치고는 비싸다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는 제품입니다.

 

 

 

투명플라스틱 두껑에는 상표와 함께 총중량 430g이며, 먹기전 전자렌지 1분 30초를 돌려야 한다고 적혀 있는 스티커와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재료가 표시된 스티커 두장이 붙어 있습니다.

 

 

 

 

전자렌지에 돌린후 뚜껑을 열어보니 좌 제육, 우 불고기에 감자채, 콩나물, 시금치까지 총 5가지의 반찬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일단 겉모습으로는 무난해 보이는 도시락 ^^

 

 

 

엄마의 레시피라는데, 그 엄마가 같은분인가요? 먹기전에 떠오른 그 맛이 이 도시락에 있었습니다.

다른 편의점 도시락에서 먹어본듯한 무난한 제육과, 불고기 및 기타 반찬..

 

4,000원에 음료까지 포함된 가격이라면 괜찮은 도시락인데 차라리 3,000원에 음료를 개인 취향에 마실 수 있도록 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Comment +0

 

 

지난번 비엔나&어묵볶음 컵밥에 이어 이번에는 에그&고추장볶음의 간단 리뷰입니다.

 

 

 

에그&고추장볶음은 비엔나&어묵볶음에 비해 적은 칼로리인 270Kcal입니다.

개봉시 일반 계란후라이 1/4사이즈의 '에그'라는 존재가 2개 들어있으며, 그 밑으로 볶은김치와 사이드에 김조각, 깨등이 붙어있어요.

 

 

 

전자렌지에 1분 30초를 데워 잘 섞어 먹으면 적당히 매콤한 김치볶음밥이 되버리는데..

비엔나&어묵볶음과는 달리 담백하고 매콤한게 맛있었습니다.

 

다행히 찐쌀이 아닌 우리쌀로 만들어 고슬고슬(아 표현 애해하다 -_-)한 밥알갱이와 볶은김치를 적당히 비벼, 튀김우동 컵라면 작은 사이즈와 함께라면 잘 어울릴만한 조합일 듯 해요.

 

컵밥 - 비엔나&어묵볶음 리뷰 : http://v.daum.net/link/29661447?CT=WIDGET

 

 

Comment +0

 

 

다짜고짜 무작위 도시락 리뷰 4탄;;

GS25 컵밥입니다. 한때 노량진일대에 국민 점심이였던 컵밥이 포장마차와 식당들의 마찰로 판매안하던중 은근슬쩍 GS25에서 나온 제품이랍니다. -_-^

 

컵밥은 1,950원이라는 가격에 컵라면 작은 사이즈와 같고, 200g이라는 매우 적은 양이지만 460Kcal로 컵라면 큰 사이즈와 같은 칼로리수치를 보여줍니다.

 

 

 

뚜껑을 열면, 이렇게 비엔나 소세지와 부산어묵, 마요네즈와 스위트콘이 섞인 특제(?) 소스가 있답니다.

먹기 위해 전자렌지에 1분 30초간 가열!!

 

 

 

이렇게 비비면, 먹을만한 컵밥이 됩니다.

이전에 먹어본 사람이 '비엔나&어묵볶음은 꽤나 느끼하다'라고 했는데, 그런 느낌은 잘 못받았고..

치킨마요처럼 먹을만한 수준의 느끼함(?)..

 

컵밥 + 컵라면 작은것 조합이라면,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기엔 컵라면 + 삼각김밥보다 더 나은 퀄리티를 제공할 듯 합니다. ^^;

 

컵밥 - 에그&고추장볶음 리뷰 : http://v.daum.net/link/29684324?CT=WIDGET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