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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는 상/하로 접히는 클랩쉘 타입의 접이식 스마트폰 '모토로라 레이저 2019(V4)'를 공개하였습니다.




레이저 2019는 21.5:9 비율의 6.2인치 2142 * 876 해상도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접은 상태에서도 주요 알람 및 카메라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외부에 2.7인치 800 * 6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휴대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인 모델로 과거 인기를 끌었던 모토로라 레이저 V3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 2019는 터보파워 충전을 지원하는 2730mAh 배터리와 야간 투시 기능을 지원하는 1600만(소니 IMX 519) 화소 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스냅드래곤 710, 6GB RAM, 128GB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하이 미드레인지급 스펙을 탑재하고 있으며, 물방울 모양의 힌지는 갤럭시 폴드보다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2월 26일부터 예판에 들어가 내년 1월 9일부터 북미의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독점 판매될 모로토라 레이저 2019는 1500달러(24개월 약정시 기기 할부 월 24.49달러)에 판매되며, Denon Audio 가 제공 하는 프리미엄 USB-C 헤드셋 인 Razr 이어 버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출처 : PhanDroid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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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빌리티가 11월 13일(국내시간 11월 14일) 발표 예정인 접이식 스마트폰 '레이저 2019(Razr 2019)'의 주요 디자인이 FCC 인증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인증 과정에서 디자인이 유출된 레이저 2019는 그동안 유출된 정보를 통해 내부에 6.2인치 2142 * 876 해상도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접은 상태에서도 주요 알람 및 카메라앱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외부에 2.7인치 800 * 6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710(SDM710)과 4 / 6GB RAM, 64 / 128GB 스토리즈를 탑재하고 있으며,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도 내/외부 디스플레이 및 탄소 섬유를 사용한 외관 디자인, 하단에 USB-C 포트 및 접었을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턱부분에 홈버튼이 있어 지문인식스캐너로 활용이 가능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으며, 갤럭시 폴드와 같이 태블릿으로 컨텐츠 소비 및 생산성에 주력을 둔 것과 달리 클램쉘 형태로 접어져 휴대성 및 디자인에 중점을 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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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빌리티가 11월 13일 발표 예정인 접이식 스마트폰 '레이저 2019(Razr 2019)'의 주요 스펙이 XDA Developers의 Mishaal Rahman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를 통해 레이저 2019는 내부에 BOE가 제조한 6.2인치 2142 * 876 해상도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접은 상태에서도 주요 알람 및 카메라앱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외부에 BOE가 제조한 2.69인치 800 * 6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710(SDM710)과 4 / 6GB RAM, 64 / 128GB 스토리즈를 탑재하며, 기존 루머보다 줄어든 2510mAh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MishaalRa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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