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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IPO 인증을 통해 주요 디자인이 알려지기도 한 모토로라 레이저에 대한 추가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과거 모토로라 레이저의 기본 디자인을 계승한 채 상/하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을 채용해 펼쳤을때 6.2인치 2142 * 876 해상도(22:9 비율)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모토로라 레이저 2019는 유출된 정보를 통해 2019년 12월 또는 2020년 1월 유럽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가는 1500유로(약 2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가격은 경쟁 모델이 될 삼성의 갤럭시 폴드 및 화웨이의 메이트X보다는 저렴하지만, 가격만큼 스펙도 프리미엄급이 아닌 미드레인지급인 것으로 알려졋으며,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710과 4GB RAM / 64GB ROM, 6GB RAM / 128GB ROM, 2730mAh 배터리(27W Turbo Power 고속 충전 지원), 안드로이드 9 파이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800 * 600 해상도의 보조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모토 디스플레이와 모토 카메라등 주요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화면을 트랙패드로 사용할 수 있어 크롬이나 트위터등 앱을 사용시 보조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면을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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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빌리티는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1080p/60fps 촬영이 가능한 117도 초광각 카메라가 탑재된 '모토로라 원 액션(Motorola One Action)'을 발표하였습니다.




구글이 2년간 OS업데이트 및 3년간 소프트웨어 패치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되는 모토로라 원 액션은 6.3인치 FullHD+(2520 * 1080, 21:9) IPS 디스플레이와 삼성의 엑시노스 9609 프로세서, 4GB RAM, 128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미드레인지급 스펙이며, IPX2 수준의 기본 방수와 3500mAh(10W 충전),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라우드 스피커 및 3.5mm 이어폰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액션이라는 이름답게 액션캠과 동일한 화각 및 세로로 잡았을때 편리하도록 초광각 카메라를 90도로 돌려 배치한 것이 특징이며, 전면 1200만 / 후면에는 저도조 촬영시 효율적인 4-in-1 픽셀 비닝을 지원하는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 12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 500만 화소 심도 측정용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원 액션을 8월 16일부터 유럽 및 브라질, 멕시코에서 260유로에 판매할 예정이며, 북미 지역은 10월부터 출시할 계획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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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원 기반의 스마트폰 '모토로라 원 줌(또는 원 프로)'의 카메라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구글이 2년간 OS업데이트, 3년간 패치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원 시리즈중 하나인 모토로라 원 줌은 지역에 따라 모토로라 원 프로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후면에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117도 화각의 광각, 5배 하이브리드줌을 지원하는 망원, 500만 화소의 심도 측정 카메라로 이루어진 쿼드 카메라가 후면에 배치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6.2인치 FullHD+(2340 * 1080, 19.5:9)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75, 8GB RAM, 128GB ROM, 전면 2500만 화소 카메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및 3.5mm 이어폰잭,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가 탑재된 채 429유로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WinFutur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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