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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오늘 컨티늄(Continuum)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우10 모바일 탑재 스마트폰 VAIO Phone Biz (VPB0511S)을 발표하였습니다.


* 윈도우 10 컨티늄 기능 소개(http://say2you.tistory.com/4987)


VAIO Phone Biz (VPB0511S)는 5.5인치 FullHD 및 스냅드래곤 617, 3GB RAM, 16GB ROM, 2800mAh 배터리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4월부터 430달러에 예약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Back in October, VAIO was mentioned as one of the several Japanese companies that were going to collaborate with Microsoft in order to make and release Windows 10 smartphones. Today, VAIO finally unveiled its first Windows 10 handset, which is weirdly called Phone Biz. Announced in Japan, the VAIO Phone Biz is a metal-made device that should be available to buy unlocked, starting April, for around $430. 


The VAIO Phone Biz offers decent specs, but it's not a high-end smartphone (like Microsoft's Lumia 950 and Lumia 950 XL). The handset sports a 5.5-inch display with 1080 x 1920 pixels, and is powered by a mid-range octa-core Snapdragon 617 processor. There's 3 GB of RAM on board, plus 16 GB of storage space, and microSD card support. A 13 MP rear camera, a 5 MP front-facing camera, and a 2800 mAh battery are also included. Thanks to Windows 10, the Phone Biz comes with features like Cortana and Windows Continuum.


Just like VAIO's first smartphone (released in 2015 with Android on board), the VAIO Phone Biz will most likely not be available outside Japan. But we'll let you know if things change in this regard.

 

VAIO is a name that people usually associate with Sony, and with premium laptops. However, as of 2014, VAIO is no longer a Sony brand: it was sold to a Japanese investment firm, though Sony still retains a 5% stake in the company. Besides smartphones, the new VAIO continues to make and sell laptops, currently only in the US, Japan, and Brazil.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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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오늘 일본의 MVNO 사업자 '일본통신'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해 첫 스마트폰인 'VAIO Phone(JCI VA-10J)'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바이오폰은 블랙 색상에 측면과 후면은 매트 재질로 그립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NTT Docomo의 망을 임대해 사용하는 일본통신과 제휴하여 NTT Docomo 주파수인 WCDMA (800 / 2100MHz), FDD-LTE (800 / 1800 / 2100MHz)를 사용 및 다양한 요금 플랜과 함께 메일과 전화, TV등을 하나의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장되었습니다.

* 국내에서도 언락폰으로 구매시 이용 가능






언락폰 형태로 발매되는 바이오의 스마트폰은 바이오에서 설계 및 R&D를 맡고, 전문 EMS 기업인 대만 Quanta Computer에서 생산을 하며, 일본통신이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VAIO Phone(JCI VA-10J)' 스펙

5인치 HD(1280 * 720) IPS 디스플레이

1.2Ghz 스냅드래곤 410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RAM

16GB ROM(microSD 최대 64GB 지원)

전면 5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141.5 × 71.3 × 7.95mm, 130g

Wi-Fi a/b/g/n, Bluetooth v4.0, WCDMA (800 / 2100MHz), FDD-LTE (800 / 1800 / 2100MHz)

2500mAh 배터리(탁찰식)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출처 : Vaio, Gi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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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3월 12일 일본의 MVNO 사업자 '일본통신'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해 첫 스마트폰인 'JCI VA-10J'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 GFX Benchmark를 통해 일부 스펙이 확인된 JCI VA-10J은 64비트를 지원하는 1.2Ghz 스냅드래곤 410(MSM8916) 쿼드코어 프로세서 및 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 2GB RAM, 16GB ROM, 전면 5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5.0 롤리팝를 탑재하였으며, 메일과 전화, TV등을 하나의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장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언락폰 형태로 발매되는 바이오의 스마트폰은 바이오에서 설계 및 R&D를 맡고, 전문 EMS 기업인 대만 Quanta Computer에서 생산을 하며, 일본통신이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며, 이번 스마트폰 판매를 통해 기존에 바이오에서 판매하던 노트북외에도 태블릿, 스마트폰등 다양한 IT기기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FX Benchmark, V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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