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빔면

(2)
@부산여행 : 시원함이 살아있네~ '남포동 할매가야밀면' 부산하면 빠질수 없는 음식! 바로 밀면이죠.2박 3일로 다녀온 부산여행중 남포동을 구경하며 다녀온 할매가야밀면을 소개합니다. 식사시간대에는 1,2층 테이블 모두 가득차 골목밖까지 줄이 이어질도록 문전성시인 이곳의 메뉴는 밀면,비빔면(각각 5,000원)과 만두뿐이며, 자리에 앉으면 특유의 육수(아무래도 한약재를 넣은듯한)를 내어줍니다. 의외로 괜찮은 육수맛을 음미할때즘에 나오는 밀면!!얼음이 둥둥 떠있는게, 여름이라 더욱 시원하게 보이는네요. 냉면처럼 탄력은 없지만,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시원하게 후루룩~여기저기 밀면은 자주 먹어봤지만, 여행객의 이동경로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 곳이 가장 괜찮더군요. 비빔면도 양손으로 쓱싹쓱싹 비벼서 폭풍흡입..회와 계란, 오이 및 무와 면, 양념, 냉면과 면의 차..
대충만들어먹기 12탄 : 고기와 매콤달콤한 면발의 만남 '삼겹살 비빔면' 주말동안 손님들이 찾아와 먹다 남은 고기를 어떻게 활용할까 생각하다가 육쌈냉면이나 회식때 남은 고기를 냉면과 함께 싸먹은 기억에 만들어본 삼겹살 비빔면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 고기!!(삼겹살), 팔도 비빔면, 채소 먼저 먹다남은 삼겹살을 노릇노릇 잘 구워줍니다. 전 삼겹살을 구운뒤 허브솔트로 약간 간을 해줬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삼겹살 비빔면이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니 면이 익을때까지 잠시 참았습니다. -_ㅠ 삼겹살이후에는 비빔면을 삶아야하는데, 잘 삶은뒤 찬물에 헹굴때는 면발을 탄력있게 만들기위해 얼음을 같이 넣고 휙휙~~ 비빔면을 잘 비벼 그릇에 담고, 오이가 없어 제가 좋아하는 마늘쫑과 양파를 같이 데코해봤습니다. * 기호에 따라 삶은 계란이나 오이채등을 넣어서 드시면 더욱 좋아요.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