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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 Developers의 개발자중 한명인 Max Weinbach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니가 발표할 엑스페리아 1 마크2와 엑스페리아 10 마크2의 렌더링과 스펙을 공개하였습니다.




플래그쉽 모델인 엑스페리아 1의 후속이 될 엑스페리아 1 마크2는 21:9 비율의 6.5인치 4K HDR OLED 디스플레이(90Hz 주사율 지원)과 스냅드래곤 865, 5G 지원, 8GB RAM / 128GB 스토리지를 탑재하고 있으며,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초광각), 1200만(광각, OIS), 1200만(망원, OIS) + 3D ToF 센서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4000mAh 배터리와 IP65/68 수준의 방진/방수, 3.5mm  이어폰잭 부활, 전원버튼내 지문인식스캐너가 탑재되어 있으며, 21:9 게임 지원과 듀얼쇼크4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급형 모델인 엑스페리아 10 마크2는 21:9 비율의 6인치 FullHD+ 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65, 4GB RAM / 128GB 스토리지, 전면 800만 / 후면 1200만(광각) + 800만(망원) + 800만(초광각) 트리플 카메라, 3600mAh 배터리, IP65/68 수준의 방진/방수를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MaxWine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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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20을 통해 공개할 플래그쉽 모델인 '엑스페리아 1.1(가칭)'에는 후면에 펜타카메라가 탑재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엑스페리아 1의 후속으로 5G를 지원할 엑스페리아 1.1은 후면에 갤럭시 S20 시리즈와 동일한 소니 IMX555 센서를 사용한 1200만 화소 1/1.5인치 센서를 메인으로 사용하며, 6400만 화소 1/1.7인치 망원 카메라(광학 2 ~ 3배줌), 200만 화소 ToF 카메라, 잠망경식 망원 카메라(OIS  지원, 5배 줌으로 추정), 1200만 화소 1/3.4인치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엑스페리아 1.1은 스냅드래곤 865와 4K HDR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과 같은 21:9 비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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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은 2월에 열리는 MWC2020을 통해 자사의 첫 5G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엑스페리아 1.1, 엑스페리아 0, 엑스페리아3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신 모델은 4K HDR를 지원하는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65, 스냅드래곤 X55 5G 모뎀을 탑재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ToF 센서를 포함한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메인 카메라는 4800만 또는 6400만 화소를 사용하고, 초광각 및 망원에 1200만 화소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갤럭시 S20 시리즈에 사용될 IMX555 1200만 화소 센서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소니는 측면 전원버튼내 지문인식스캐너와 스냅드래곤 865, 5G를 지원하는 두번째 프리미엄 모델인 엑스페리아 5 플러스와 스냅드래곤 765G와 5G를 지원하는 엑스페리아 10 후속 모델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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