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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원플러스(OnePlus)는 원플러스 포럼에 공개된 티저를 통해 차세대 플래그쉽인 OnePlus 2가 퀄컴 스냅드래곤 810 v2.1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한 스마트폰들은 공통적으로 발열과 성능저하현상을 겪었으며, 이를 해결했다고 밝힌 샤오미 조차도 미노트프로에서 동일한 증상을 겪어 올 하반기 출시될 Mi5를 연기하기까지 한 상태입니다.




원플러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V2.1으로 리비전된 스냅드래곤 810과 함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미세 조절해 이를 해결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는 HTC등 타사가 사용했던 것과 같이 발열을 줄이기 위해 클럭 다운 및 쓰로틀링 제한을 통한 성능 제한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알려진 OnePlus 2는 2.5D 글래스가 적용된 5.5인치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 3GB 또는 4GB RAM, 3300mAh 배터리, 지문인식스캐너, 메탈 바디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모델에 따라 1999위안(약 36만원) ~ 2499.99위안(약 44만원)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OnePlus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oneplus-oneplus2-810-v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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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권가 정보로 LG가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서비스중인 광대역 LTE-A x4(3밴드 LTE-A)를 지원하는 프리미엄폰을 올해 하반기에 출시한다라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가칭 'G4 3밴드 LTE-A(또는 G4 Cat.9)'인 이 제품은 현재 출시된 G4의 AP인 스냅드래곤 808 헥사코어 프로세서가 LTE Cat.9를 지원하지 못하는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G플렉스2에 탑재된 것보다 개선된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개선된 스냅드래곤 810 V2.1은 최근 샤오미의 플래그쉽 패블릿인 '샤오미 미 노트 프로'에 탑재되었으며, 벤치마크 결과 안정적인 성능 및 저발열로 그동안 특정 전압 도달시 급격한 발열증상과 AP와 연동하는 RAM 컨트롤러 문제로 속도저하 현상 발생하던 문제를 수정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엑시노스 시리즈와 같은 쓸만한 AP가 없는 LG는(뉴클런의 경우 뒤떨어진 성능으로 제외) 하반기 출시될 프리미엄 제품에 개선된 스냅드래곤 810과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중 가장 많은 4GB RAM 탑재와 메탈 프레임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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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샤오미 미 노트 프로' 발매에 앞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스냅드래곤 810(MSM8994)'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샤오미 미 노트 프로에 사용된 스냅드래곤 810은 HTC One M9 및 LG G플렉스2에 탑재된 제품과 다른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 V2.1로 특정 전압 도달시 급격한 발열증상과 AP와 연동하는 RAM 컨트롤러 문제로 속도저하 현상 발생하던 이전 버전의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탑재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벤치마크 결과 같은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한 제품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발열 테스트에도 HTC One M9가 GFX Benchmark를 통한 테스트시 아이폰6 플러스, G3, 노트4에 비해 10도이상 높은 55.4도를 보여줘 발열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준 것과 달리 36.3도로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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