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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14년에 출시한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의 설계 결함으로 인한 터치스크린 무반응 문제로 인해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문제가 발생한 기기는 터치스크린이 반응하지 않고 디스플레이 상단에 깜빡거리는 회색 줄이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하다가 결국에는 터치스크린이 완전히 작동하지 않게 되며, 이러한 문제는 터치스크린을 해도 계속 발생한다고 알려졌습니다.


* 현재 이러한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이 있는 상태이며, 디자인 결함으로 아이폰6에서 채용되었던 메탈 보호판(언더필)이 사용되지 않아 발생했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애플은 아직까지 이러한 터치스크린 무반응 문제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이며, 사용자들은 애플이 이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않는다며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원에 소송을 한 것입니다.


* 터치스크린 무반응 문제는 애플로부터 리퍼를 받거나 사설 서비스센터를 통해 터치스크린 관련 컨트롤러칩이 포함된 모듈을 교체하는 방법외에는 해결책이 없는 상태입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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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아이폰6 카메라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사진은 인터넷 펌]


해당 증상은 카메라 실행시 화면이 검정색으로 나오며 동작하지 않고, 전/후면 전환이 안되는 현상이였습니다. (특이하게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면 전면은 되더군요 -_-ㅋ)


iOS 8.4 업데이트이후 소프트웨어 문제인줄 알고 재설정 및 DFU 복원을 했지만, 동일 증상이 발생해 가까운 애플공인서비스센터를 알아보다 마침 일산에 갈일이 있어 경로상에 있던 이마트타운내에 있는 UBASE 에 맡겼습니다.





아이폰 3gs부터 6까지 사용하면서 첫 A/S 였기 때문에 맡기기전에 미리 백업을 해놓고 수리를 맡겼는데, 센터 직원이 이리저리 보더니 카메라 교체를 해야한다고 30분 ~ 한시간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리퍼가 될줄알았는데 수리를 해주더군요!! 오홍..

개인적으로 초양품 아이폰6였고, 복원하기 귀찮아 때땡큐!


수리정책이 변경되어 예전같으면 리퍼가 될 항목도 이젠 수리로 처리해주네요.




맡기고나서 이마트타운내를 이리저리 구경하다보니 전화가 와서 찾아왔습니다. 나름 예리한 눈썰미로 수리후 흠집이나 이상여부를 확인했지만, 아주 완벽하게 되어 만족!


이제 카메라도 잘되니 기분이 좋네요.

다만, 노트4를 주력으로 사용해 아이폰6는 잘 안쓴다는건 함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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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애플의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가 발표된 이후 현재까지도 일부 국가에서는 아이폰6 시리즈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Orchard가 출시 6개월이 지난 2월경의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의 중고가격 시세 변동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직도 아이폰6 시리즈의 중고가는 신품에 80%이라는 높은 가격에 매매가 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가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 중고가격이 높은 상태이며, 초기엔 수요가 폭발하여 중고가격이 애플스토어의 가격보다 높기도 한 것이 특징입니다.


2월경 조사에 따르면 아이폰6는 신품대비 83%의 가격이며, 아이폰6 플러스는 신품대비 80%로 아직도 중고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에 조사된 Orchard의 데이터가 캐나다 기준이지만, 국내에서도 같은 기간에 출시된 타 스마트폰에 비해 높은 중고가를 보여줘 아이폰6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getor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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