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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2009 ~ 2010년경 개발하였던 접히는 태블릿 Courier의 후속을 개발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개발 취소된 Courier과 비슷한 개념의 신모델은 코드네임 안드로메다(Andromeda)이며, ARM 기반으로 윈도우10을 실행할 수 있는 접이식 태블릿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주요 스펙등이 알려지지 않은 Andromeda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가 독점하고 있는 태블릿 시장에 직접적인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닌 비지니스 시장을 타겟으로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Andromeda는 기존에 출시되고 있는 서피스(Surface) 브랜드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장된 펜을 활용해 메모를 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포토등 기존의 x86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태블릿과 다른 존재감으로 틈새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Windows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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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2017년 출시될 안드로이드 O(안드로이드 8.0)는 모바일 / 데스크탑 통합 운영체제 '안드로메다(Andromeda)'와 통합한채 내년 3분기 ~ 4분기경 출시된다고 전했습니다.




모바일용 안드로이드와 데스트탑용 크롬OS의 하이브리드 운영체제인 안드로메다는 기존의 스마트폰과 크롬북을 통합해 더욱 많은 디바이스에 안드로이드를 구동할 수 있게 만들어줄 통합 운영체제이며, 외형상 크롬OS에 안드로이드가 통합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구글은 내년에 출시될 픽셀에 통합 운영체제를 탑재하기 위해 현재 넥서스9에 테스트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8.0이 공식 출시되기전가지 안드로이드 7.x 업데이트와 안드로메다는 독립적으로 테스트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스마트폰보다는 2in1 태블릿이나 노트북과 같은 디바이스를 타겟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 차세대 픽셀인 코드네임 Bison(픽셀3)에 안드로메다가 사용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 8.0과 통합된 안드로메다가 코드네임 그대로 사용될지 실제 출시될 시 다른 이름으로 변경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9to5Google, Android Polic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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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머로 떠돌고 있는 모바일 / 데스크탑 통합 운영체제 '안드로메다(Andromeda)'를 탑재한 새로운 픽셀(Pixel)이 2017년 3분기에 출시된다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모바일용 안드로이드와 데스트탑용 크롬OS의 하이브리드 운영체제인 안드로메다는 기존의 스마트폰과 크롬북을 통합해 더욱 많은 디바이스에 안드로이드를 구동할 수 있게 만들어줄 것으로 예상되며, 외형상 크롬OS에 안드로이드가 통합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태로 현재 넥서스9에 테스트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이 안드로메다를 본격적으로 탑재할 픽셀3(Pixel 3 : 코드네임 Bison)은 2가지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Core M3 / i7 프로세서, 8GB RAM / 16GB RAM, 32GB / 128GB SSD, USB Type-C, 3.5mm 오디오잭, 감압터치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터치패드, 와콤 스타일러스 펜(별매)를 지원하는 하이엔드 모델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12.3인치 디스프레이에 두께 10mm의 슬림한 바디로 제조되며, 키보드가 분리 또는 360도 회전되어 태블릿모드와 PC모드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하이엔드 스펙인 만큼 가격은 799달러부터 시작되며, Bison이 런칭되면 구글은 다양한 기업, 개발자, 스타일러스 적용 앱 등이 있는 안드로메다를 쇼케이스하면서 안드로메다와 Bison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처럼 노트북의 경험을 보여줄 수 있기를 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honeArena,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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