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Android Developers는 11월 첫재주까지 안드로이드 버전별 점유율을 공개하였습니다.


11월초까지 일주일간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한 단말기를 기준으로 산출된 이번 통계에서 점유율 0.1% 미만의 운영체제는 제외되었으며, 이번 점유율 통계를 통해 구글의 레퍼런스 디바이스 및 픽셀 시리즈에 배포되기 시작한 '안드로이드 7.0 누가'가 처음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통계를 통해 안드로이드는 비교적 최신 OS인 롤리팝 / 킷캣 / 마쉬멜로우가 전체 83.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버전별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 안드로이드 5.0/5.1 롤리팝 34.1% 

2위 : 안드로이드 4.4 킷캣 25.2% 

3위 :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 24.0%

4위 : 안드로이드 4.1/4.2/4.3 젤리빈 13.7% 

5위 :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1.3% 

6위 :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1.3%

7위 : 안드로이드 7.0 누가 0.3%

8위 :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0.1% 



출처 : Android Developers





Comment +0

그동안 안드로이드는 개방형 구조로 인해 다양한 확장 및 편리성이 높은 운영체제였으나 이런 이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인해 폐쇄적 구조의 아이폰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안에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구글의 수석 보안 엔지니어인 Adrian Ludwig는 뉴욕에서 열린 보안 컨퍼런스를 통해 픽셀은 아이폰 수준으로 안전하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SafetyNet이라는 로컬 보호 기능으로 SSL과 같은 이슈에 대해서도 4억개 이상 연결을 확인하고, 하루 6억개의 앱을 확인해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Stagefright을 악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해킹등에도 충분히 대처하여 다양한 위협 모델에 연구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미디어서버 재설계등으로 개방형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수준의 안정성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MotherBoard外




Comment +0

안드로이드 커스텀 롬중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사이아노젠(Cyanogen)은 구글이 최근 공식 발표한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를 기반으로 한 CM14(CyanogenMode 14)를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GitHub에 등록되기 시작한 CM14는 안드로이드 7.0 누가 AOSP 기반으로 개발되며, 이번 개발 착수로 인해 Nightly 단계까지 약 2 ~ 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화 단계인 Stable(Snapshot)은 이보다 늦은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동안 CM14의 소스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비공식 커스텀롬이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tHub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