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소니모바일이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엑스페리아 S 및 엑스페리아 V를 발표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엑스페리아 1s 또는 엑스페리아 S, 엑스페리아 1v 또는 엑스페리아 V로 불릴 신모델은 7월 9일 도쿄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기존 루머등을 통해 NTT 도코모를 위한 모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엑스페리아 1s는 상반기에 공개된 1과 같은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하지만, 4K OLED가 아닌 FullHD+ 해상도의 IPS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1v의 경우 최근 유출된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 새로운 모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NTT 도코모 모델외에도 au와 소프트뱅크를 통해 출시될 SOV42 및 902SO도 확인된 만큼 일본 내수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선보일 가능성도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Sumaho Info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소니모바일의 차기 엑스페리아중 하나로 추정되는 기기의 렌더링 이미지가 @Samsung_News_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기기는 일반적으로 탑재하는 듀얼 또는 트리플, 쿼드에 비해 많은 6개의 카메라가 후면에 배치된 것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광각, 망원, 표준외에도 Time-of-Flight 카메라, 저조도 및 디테일 향상을 위한 RGB, 모노크롬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후면 렌더링 이미지외에 다른 정보등이 알려진 바 없으며, 루머를 통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 및 전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sung_News_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소니모바일이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사업을 일시 중단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2019 년 기업 전략 회의(Corporate Strategy Meeting)이후 취해진 것이며, 터키와 아프리카, 중동, 남미등 일부 시장에서 철수한 이후 일본, 대만, 홍콩과 같은 아시아 일부 지역과 북미등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소니는 올해 3월 모바일 사업부를 카메라, TV, 오디오등 다른 부서와 병합하였으며, 중국내 생산공장의 폐쇄등으로 인해 내년 3월까지 엑스페리아 사업부의 인원을 최대 50% 가량 줄인 2000명으로 감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소니의 이러한 전략은 일시적인 것으로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생산 공장이 중국에서 태국으로 이전후 줄어든 생산량이 원래 목표대로 안정화되는 단계에서는 다시 글로벌 시장에 집중할 것이며, 엑스페리아2와 같은 차기 모델을 통해 다시 글로벌 시장에 판매를 늘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Headlines, Sumaho Info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