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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IFA2015를 통해 발표한 엑스페리아 Z5 시리즈는 측면 전원버튼에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해 잠금해제등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폰 및 갤럭시 S6 시리즈와 같이 지문을 스와이프하는 것이 아닌 지문인식스캐너에 올려놓기만 하면 인식이 되는 에이리어 방식을 채택하여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는 것이 장점입니다.




공개된 지문인식 스캐너 테스트 영상에서는 지문인식을 등록하는 과정과 인식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데, 잠금해제때 사용되는 인식 속도를 보면 현재 타 제조사의 플래그쉽과 대등한 속도를 보여줘 엑스페리아 시리즈 최초이지만,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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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차세대 플래그쉽 Mi5는 지문인식 스캐너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샤오미가 중국 국가 특허청에 출원한 정보에 따르면 스마트폰 터치 버튼에 지문 스캔을 포함한다는 내용이 있으며, 이는 홈버튼에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하는 애플의 지문인식스캐너인 Touch ID와 유사한 형태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샤오미는 올해 4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Mi5에 이 특허를 적용할 것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Mi5는 5.2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2.7Ghz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420 GPU, 3GB RAM, 16/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36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Mi4와 같이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기기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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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경 발표 예정인 LG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G4'는 지문인식 스캐너가 탑재될 것이라고 여러 매체가 보도한 가운데, 그동안 알려졌던 후면 파워버튼내 지문인식센서 탑재가 아닌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할 전망입니다.




LG는 LG G3에서도 티저 및 MC사업본부 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할 계획이였음이 알려졌으나 양산전 캔슬된 전력이 있으며, 이번에 탑재될 지문인식센서는 트레이스의 디스플레이 일체형 투명 지문인식센서가 탑재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 S6 및 아이폰 시리즈에 사용된 에이리어식 지문인식은 홈버튼을 통해서만 지문인식을 할 수 있었지만, G4의 지문인식센서는 화면 어느 곳이나 터치해도 지문인식이 가능해, LG의 고유 UX인 노크코드와 결합해 핀테크의 토탈 인증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새로운 인증 시스템과 함께 애플페이/삼성페이와 경쟁할 새로운 핀테크 솔루션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로 G4는 유출된 문서를 통해 G플렉스2에 탑재되었던 퀄컴의 스냅드래곤 810이 탑재되며,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최소 3GB RAM과 안드로이드 5.0 덤프를 통해 5312 * 2988의 (16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최근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810의 발열 및 스로틀링을 통한 성능 제한 문제로 스냅드래곤 808을 고려중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존의 플라스틱 바디가 아닌 메탈 프레임을 사용할 것이 유력시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관련 소식통을 통해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전문가모드와 일반사용자 모드로 나뉘는 듀얼모드 UX 4.0 등 개선된 UI/UX를 선보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GSMArena, inews24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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