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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TAG Heuer)는 전일 자사의 두번째 스마트워치인 ‘Connected Modular 45’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구글의 웨어러블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웨어 2.0’을 탑재한 Connected Modular 45는 2015년에 출시된 Connected와 같이 자사의 까레라(Carrera) 라인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으며, 러그, 버클, 다이얼 및 밴드등을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Connected Modular 45는 이러한 외형상 특징외에도 1.39인치 360 * 360 OLED 디스플레이(사파이어 글래스), 인텔 아톰 Z34XX 프로세서, 512MB RAM, 4GB ROM, 50m 방수, GPS, NFC, WiFi b/g/n, 블루투스 4.2, 가속/자이로스코프/기울기/조명/진동등 다양한 센서 지원, 410mAh 배터리등 하드웨어도 최근에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비슷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대 56가지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Connected Modular 45는 별도의 기계식 무브먼트를 구입할 경우 일반 시계처럼 활용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오늘부터 모듈에 따라 1650 ~ 7000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처 :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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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TAG Heuer)는 3월 14일 자사의 두번째 스마트워치인 TAG Connected Modular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Connected의 후속 모델인 TAG Connected Modular는 스마트워치에서 직접 앱을 검색 및 설치, 실행이 가능하고 안드로이드페이 및 구글 어시스턴스, iOS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웨어 2.0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러그 밴드 클램프를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는 모듈식 디자인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필기인식, 다양한 워치페이스, 메시징 기능 향상, 피트니스 지원등 다양한 기능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 모델과 같이 타 제조사의 스마트워치보다는 고가로 출시되지만 Connected의 2만대보다 많은 약 15만대를 출시할 것을 목표로 정해 이전보다는 가격이 조금 낮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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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가 지난달에 공개한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TAG Heuer Connected)' 높은 수요로 인해 초기 물량이 품절되어 온라인 판매가 중지되었습니다.


커넥티드를 유통하고 있는 프랑스의 명품 유통업체 LVMH(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Louis Vuitton Monët Hennessy)에 따르면, 이미 유통체널을 통해 10만대 이상의 커넥티드 주문을 받았으나 일주일에 1200대 밖에 생산하지 못해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이며, 온라인 판매를 중단한채 당분간 오프라인 판매에만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커넥티드는 1500달러(약 174만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지만, 태그호이어의 네임밸류와 2년 무상서비스 및 구입후 2년내 1500달러 추가시 오리지날 태그호이어 까레라로 교환 가능이라는 파격적인 판매 조건으로 화제가 되기도 한 제품으로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스펙

1.5인치 360 * 360 디스플레이(사파이어 크리스탈 스크린, 240ppi)

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RAM

4GB ROM

410mAh 배터리

블루투스, WiFi, 자이로스코프, 기울기 감지 센서, 마이크, 햅틱 엔진

IP67수준의 방진/방수

안드로이드 4.3 / iOS 8.2 이상 호환



출처 : Bloomberg via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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