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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5일 서비스를 개시한 트위터(Twitter)가 자사의 상징이자 족쇄였던 140자 글자수 제한을 280자로 완화하였습니다.




휴대폰 SMS의 최대 글자수에 맞춰 140자로 설계되었던 트위터는 페이스북등 여러 SNS와의 경쟁에서 밀려 마이크로 블로깅(micro-blogging)의 선두주자 자리를 내준 상태로 이미 DM(Direct Message)는 1만자로 글자수 제한을 완화한 상태이며, 이번 조치로 인해 더 긴 글을 트위터내에서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동안 통계로 영어트윗의 9%, 일본어 트윗의 0.4%이 140자 제한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영어의 경우 평균 34자, 일본어의 경우 평균 15자로 트윗이 올려져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이번 조치는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아쉽게도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어는 타 언어보다 두배이상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조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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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자사가 2012년 3천만달러에 인수한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바인(Vine)'이 4년여만에 서비스를 종료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때 월간 2억명에 달하는 서비스 이용자로 인기리에 서비스되었던 바인은 인스타그램 및 스냅챗과 같은 서비스에 밀린 상태이며, 아직 정확한 종료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트위터는 당분간 바인 앱과 웹사이트에 변경은 없으며 종료가 될때까지 이미 업로드된 콘텐츠는 다운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바인은 2013년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기능이 추가된 이후부터 꾸준히 추락하기 시작하였으며, 최근 매각 실패 및 전체 인원의 9%에 달하인 인원의 감원등으로 위기에 처해진 트위터의 현 상황에서 더이상 서비스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종료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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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서비스를 개시한 트위터(Twitter)가 자사의 상징이자 족쇄였던 140자 글자수 제한이 완화되었습니다. 


휴대폰 SMS의 최대 글자수에 맞춰 140자로 설계되었던 트위터는 페이스북등 여러 SNS와의 경쟁에서 밀려 마이크로 블로깅(micro-blogging)의 선두주자 자리를 내준 상태로 이미 DM(Direct Message)는 1만자로 글자수 제한을 완화한 상태입니다.




트위터 CEO Jack Dorsey는 "사용자가 서비스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트위터를 개선하는데 집중해왔다"며 "이를 위해 140자 글자 제한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제외하는 작은 변화를 줄 예정"이라고 밝혀 DM외에도 트윗에도 글자수 제한이 완화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트윗에서 '길이 140자 이내 제한' 완화는 그동안 글자수에 포함되었던 사진과 동영상 항목, 리트윗의 작성자 이름, 투표 등을 글자수에서 제외되어 그만큼 더 긴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쉽게도 140자 제한에서 빠질 것으로 예상됐던 최대 23글자를 차지한 인터넷 등의 링크는 스팸방지를 위해 기존대로 글자수에 그대로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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