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구글이 10월에 열리는 Made By Google을 통해 공개할 픽셀4 및 픽셀4 XL의 전면 강화유리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 픽셀4 시리즈는 전면에 셀피카메라외에도 얼굴인식을 위한 ToF 센서가 탑재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으며, 수화부 우측으로 뚫린 개구부를 통해 그동안 루머로 알려진 프로젝트 솔치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Google I/O 2015을 통해 공개한 프로젝트 솔리(Soli)는 손가락의 움직임을 초소형 레이더칩으로 인식해 동작을 수행하는 제스쳐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손동작을 밀리미터 단위까지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솔리를 활용할 경우 직접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공중에서 손가락을 튕기거나 위아래로 올리는 제스쳐만으로도 볼륨을 올리거나 내리는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레이더 방식이므로 불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어 제스쳐 기능이 개선될 안드로이드Q와 함께 사용시 더욱 편리하게 기기를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

Comment +0

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LG와 함께 프로젝트 솔리(Project Soli)가 적용된 스마트워치를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솔리는 화면 터치 없이 손가락 움직임만으로 디지털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기술로 스마트워치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초소형 레이더칩을 내장해 사용자의 손동작을 밀리미터 단위까지 측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솔리를 활용할 경우 직접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공중에서 손가락을 튕기거나 위아래로 올리는 제스쳐만으로도 볼륨을 올리거나 내리는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레이더 방식이므로 불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글을 프로젝트 솔리를 스마트워치 조작에 활용하기 위해 LG와 함께 스마트워치를 개발하고 있는 상태로 솔리칩은 Infineon 사의 것을 사용하며,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손동작만으로 스마트워치의 UI를 조작할 수 있어 버튼이나 용두 조작없이도 스마트워치의 컨트롤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 제품에 사용된 향상된 버전의 솔리칩을 내장한 키트(Developer Kit)가 개발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다.




출처 : The Verge外




Comment +0

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열린 Google I/O 2015를 통해 손가락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프로젝트 솔리(Soli)'를 공개하였습니다.





솔리는 스마트워치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탑재되는 초소형 레이더칩으로 손톱만한 크기의 레이더로 사용자의 손동작을 밀리미터 단위까지 측정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솔리를 활용할 경우 직접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공중에서 손가락을 튕기거나 위아래로 올리는 제스쳐만으로도 볼륨을 올리거나 내리는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레이더 방식이므로 불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글을 프로젝트 솔리를 스마트워치 조작 및 노트북의 터치패드오 키보드, 스피커나 MP3 컨트롤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솔리를 통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조작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mashable, Adroid Authority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