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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설립자 렌 젱페이는 프랑스 Le Point와의 인터뷰를 통해 훙멍OS(Ark OS)는 아직까지 안드로이드의 대안이 되지 못하지만, 자동차 및 네트워크스위치, 라우터, 데이터 센서, 스마트워치 및 다양한 IoT등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널리 사용될 것이며, 프로세서 지연율이 5ms 밖에 되지 않아 안드로이드 및 iOS에 비해 최대 60% 빠르다고 전했습니다.




화웨이의 훙멍OS는 올해말 중국에서 자사의 미드레인지급 및 엔트리급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출시될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에 Ark OS와 같은 이름으로 상표명을 출원한 상태에나 타 국가에서도 채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화웨이는 훙멍OS 생태계에 더 많은 개발자 및 소프트웨어 업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나 이미 방대한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는 안드로이드 및 iOS와 비교할때 어려운 싸움임을 안정하고 있으며, 향후 앱 생태계가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을 어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WinFutur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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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독일 특허청(German Patent and Trademark Office)을 통해 스마트폰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이번 특허를 통해 화웨이는 디스플레이내에 카메라를 탑재한 Under-display Selfie 기술이 UI에 접목시킨 것을 알리고 있으며, 디스플레이내 카메라가 탑재됨에 따라 보여질 수 있는 전면 카메라의 아웃라인등을 여러가지 UI 조합으로 회피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내 탑재하였더라도 수광도를 높이기 위해 윤곽이 들어날 수 있는 카메라 부분에 통화시간 표시, 카메라 모드, 발신자 표시등으로 위화감없는 UI를 구현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채용한 모델이 출시될 경우 현재보다 더 커진 화면비를 구현할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Win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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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하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화웨이 메이트 30 프로'의 후면 렌더링 이미지가 새롭게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을 통해 메이트 30 프로는 후면에 원형 카메라 범프내에 이전과 같이 라이카와 협엽한 SUMMILUX-H 렌즈가 사용된 쿼드 카메라와 LED 플래시를 탑재하고 있으며, 5배 광학줌(50배 하이브리드 디지털줌)가 탑재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에도 2.5D 글래스가 적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전면에는 베젤폭이 최소화된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메이트 30 프로는 상단에 베젤폭이 매우 적어 물방울 노치 또는 팝업식 카메라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루머를 통해 삼성이 제조한 90Hz 주사율의 커브드 디스플레이, 4200mAh 배터리와 55W급 고속 충전 기술인 화웨이 수퍼 차저, 기린 985 및  듀얼SIM / 듀얼 스탠바이 5G를 지원하는 바롱 5000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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