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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가 지난해 6월 발표한 게이밍 특화 스마트폰 ROG Phone의 후속 모델에 퀄컴이 전일 발표한 스냅드래곤 855+가 최초로 탑재될 예정입니다.




전작인 ROG Phone이 스냅드래곤 845를 오버클럭한 프로세서를 채용한 스마트폰이였던 것과 같이 ROG Phone 2도 2.84Ghz Kyro 485 Gold 코어와 585Mhz 아드레노 640 GPU를 사용한 스냅드래곤855에 비해 싱글쓰레드 4.2%, 그래픽 성능 15% 향상된 2.96Ghz Kyro 485 Gold 코어 및 672Mhz 아드레노 640 GPU로 오버클럭된 스냅드래곤 855+을 최초로 탑재될 예정으로 게이밍 특화 스마트폰답게 현재 발표된 타사 게이밍 스마트폰에 비해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ROG Phone2는 7월 23일 발표 예정이며, 스냅드래곤 855+외에도 레이저폰 / 레이저폰2 / 아쿠오스 R 컴팩트에 이어 스마트폰에서는 4번째로 120Hz 재생 빈도를 지원해 동영상이나 화면 스크롤시 잔상의 억제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표시해줄 것으로 알려졌으며, 12GB RAM 및 게이밍 스마트폰답게 발열 억제 능력과 게임 패드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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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가 지난해 6월 발표한 게이밍 특화 스마트폰 ROG Phone의 후속 모델의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ROG Phone 2는 티저를 통해 120Hz 재생 빈도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고 언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레이저폰 / 레이저폰2 / 아쿠오스 R 컴팩트에 이어 스마트폰에서는 4번째로 120Hz 재생 빈도를 지원해 동영상이나 화면 스크롤시 잔상의 억제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표시할 것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ROG Phone 2는 텐센트와 협력하에 출시되는 만큼 주요 게임등에서도 120Hz 재생 빈도를 지원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855, 12GB RAM 및 게이밍 스마트폰답게 발열 억제 능력과 게임 패드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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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는 플립카메라를 사용해 화면비를 높인 플래그쉽 스마트폰 젠폰 6(ZenFone 6)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화면비 92%에 19.5:9 비율의 6.4인치 나노 엣지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젠폰6는 스냅드래곤 855, 6 / 8GB RAM, 64 / 128 / 256GB ROM을 탑재한 플래그쉽 스펙이며, 4800만(F1.79, 소니 IMX586, 1.6μm) + 1300만(125도 초광각) 플립 카메라를 전/후면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위해 특수 설계된 케이블과 13개의 기어를 사용해 플립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플립 카메라에는 카메라 외에도 중력센서, 자이로 센서, 홀 센서 및 상단 스피커가 모두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플립 카메라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리퀴드 메탈을 사용했으며, 자체 테스트결과 최대 10년동안 사용 가능한 내구성을 지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젠폰6는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을 내장하고 있으며, 설정에 따라 카메라앱 및 다른 앱 실행등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5000mAh 배터리(18W 고속 충전 및 10W 역충전 지원), 안드로이드 9 파이를 기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 ASUS는 젠폰6에 안드로이드 Q 및 안드로이드 R 업데이트를 보장하며, 2년동안 2개월마다 보안패치를 제공할 예정이며, 베이스 모델인 6GB RAM / 64GB ROM 기준 499유로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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