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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기 분해 전문 사이트인 아이핏스잇(iFixit)은 애플의 아이폰6s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iPhone 6s Smart Battery Case)'를 분해하였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S를 위해 특별 제작된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는 1877mAh(7.13Whr, 3.8V) 용량으로 아이폰과 배터리 케이스를 동시에 충전하면 통화시간을 최대 25시간, LTE 인터넷을 최대 18시간 및 동영상 최대 20시간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13.9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분해가 어려워 수리용이성 10점 만점중 2점을 획득하였습니다.


*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는 전압손실을 감안하더라도 1715mAh(6.55Whr) 용량의 아이폰6s를 최대 72%까지 충전 가능합니다.









공개된 사진들을 통해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는 배터리 보호를 위한 금속 커버가 사용됐고 안정적인 충전을 위한 'NXP 제로드 스위치 (NX20P3)'와 NX의 충전 IC(1608A1)'등 다양한 부품이 사용되었으며, 향후 배터리셀을 교체하기 어려운 구조로 제작되었습니다.



출처 : iFi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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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바일 전문 분해 리뷰사이트 iFixit은 애플이 최근 발표한 최신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2'를 분해하였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스펙

64비트 지원 1.5Ghz A8X 트리플코어 프로세서

M8 모션 프로세서

9.7인치 QXGA(2048 * 1536) IPS 디스플레이(264ppi)

2GB RAM

16/64/128GB ROM

LAN IEEE 802.11 a / b / g / n / ac (2.4GHz and 5.xGHz Dual-Band)

두께 6.1mm (연필보다 얇은 디자인)

색상 추가 : 스페이스 그레이 / 실버 / 골드

전면 120만 / 후면 800만 화소 iSight 카메라(버스트샷, 슬로우모션 촬영, 타임랩스등 지원)

터치 아이디(Touch ID) 지원




아이패드 에어2는 1.5Ghz A8X 트리플코어와 2GB RAM, M8 모션 프로세서등 전작에 비해 향상된 스펙을 지닌 제품으로 전작에 비해 더 슬림해진 6.1mm의 두께를 가진 제품입니다.




iFixit은 아이패드 에어2에 사용된 완전 적층형 264ppi의 반사방지 코팅이 된 9.7인치 디스플레이를 분해시 손상가능성이 있으니 주의를 해야한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제로갭인 전면 패널은 전작에 비해 더 견고해보인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 새롭게 추가된 터치ID 센서는 아이폰의 것과 유사하며, 'NXP Semiconductors 8416A1 Touch ID'의 센서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에어2에 탑재된 800만 화소 iSight 카메라는 아이폰6와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나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보다 향상된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아이패드 에어2에 사용된 주요 부품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기재하고 있습니다.




애플 APL1012 A8X 64 비트 프로세서

엘피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F8164A3MD의 메모리 (총 2GB RAM)

SK 하이닉스 H2JTDG8UD1BMR 128 기가 (16기가바이트) 낸드 플래시

NXP 65V10 NFC 모듈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와 동일)

시러스 로직 (Cirrus Logic)) 338S1213 오디오 코덱

NXP 반도체 LPC18B1UK ARM 코어 텍스 -M3 마이크로 컨트롤러(애플 M8 모션 보조 프로세서)

무라타 339S02541 와이파이 모듈




또한  아이패드 에어1의 8827mAh/32.9 Whr보다 낮은 7340mAh/27.62Whr의 배터리가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더욱 슬림해진 바디를 유지하기 위해 변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다양한 iFixit의 아이패드 에어2 분해 사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ad+Air+2+Teardown/3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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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바일 전문 분해 리뷰사이트 iFixit은 삼성이 최초로 메탈프레임을 채용한 '갤럭시알파'를 분해하였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6.7mm라는 초슬림한 두께를 지닌 스마트폰으로 수리 용이성이 10점 만점에 5점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iFixit는 갤럭시 알파를 분해하면서 배터리와 디스플레이, 카메라 및 진동 모터등 주요 부품들이 모듈화 되어 있어 개별적으로 교체하기 좋게 설계되어 있어 A/S가 편리하다는 것을 장점이라 했습니다.




다만, 디스플레이 유닛의 경우 접착제로 붙여있어 분리가 매우 어렵고, 두께가 1.4mm의 초슬림으로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두께인 3 ~ 5mm보다 얇아 분해시 파손의 위험이 높다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뒷면을 보면 배터리를 길게 만들어 측면에 부품을 촘촘히 배치할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공간의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어 6.7mm의 두께를 구현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출처 : iFi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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