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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Global가 개발중인 하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노키아7 플러스와 보급형 스마트폰 노키아1의 프레스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스냅드래곤 660과 4GB RAM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노키아7 플러스는 유출된 이미지를 통해 로컬 제조사가 하드웨어를 담당하고 구글이 2년동안 OS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에 속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후면 듀얼 카메라 및 지문인식스캐너가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보급형 모델인 노키아1은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과거 노키아 브랜드였던 루미아 시리즈와 비슷한 컨셉의 컬러 및 넓은 베젤을 통해 보급형임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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