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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를 보다가 우연히 18년전 교통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된 50세의 어머니와 23세의 아들이  한몸이 되어 서핑이 되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의 주인공은 호주에 사는 파스칼 오노와 그의 어머니 에리스톤인데, 에리스톤은 18 년 전, 서핑을 하기 위해 바다로 향하는 중 자동차 사고를 당해 버려 하반신 불수가 되었고, 5개월간의 재활훈련을 했지만 다시는 걸을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핑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걷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지 서핑을 못한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라며 친구와 함께 45kg의 배낭을 메고 서핑하는 연습을 한 결과 덕트 테이프로 어머니를 감고 서핑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장애가 사람의 인생을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함께 서핑을 연습한 아들과 그런 아들을 믿고 서핑을 한 어머니.. 

함께 할때 사람들은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해준 모자의 서핑 영상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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