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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umors는 iOS7 베타3 앱스토어에서 발견된 환영 스크린을 통해 사진 편집 앱인 iPhoto, 동영상 제작툴인 iMovie, 워드프로세서인 Pages, 스프레시트앱 Numbers, 프리젠테이션 앱 Keynote등을 무료로 배포될 것임을 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iPhoto, iMovie는 앱스토어에서 4.99달러, 나머지 오피스앱들은 9.99달러에 판매중이며, 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가 PC버전과 호환되는 오피스 365앱을 아이폰용으로 출시된 것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iWork와 iLife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iPhone과 iPad의 차별화 및 Surface에 비해 부족한 오피스 기능을 보강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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