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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기업 잉카인터넷은 이같은 메시지로 위장한 악성 코드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산발적으로 전파 중인 것을 발견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악성 메시지는 코드 내부에 광고기능이 포함되어 있거나 광고성 파일을 설치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이 악성 메시지는 우선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현혹해 특정 사이트의 인터넷 주소 접속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페이스북 이용자가 구글이나 텀블러 사이트로 위장한 주소를 클릭하면 구글 번역 사이트나 유튜브 동영상으로 위장된 사이트로 연결되며, 이렇게 연결된 사이트는 곧바로 위장된 제3의 사이트로 자동 연결되는데 성인인증 화면이나 보안승인 화면처럼 조작해 광고성 파일을 설치됩니다.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이용자가 승인 화면에 코드를 입력하면 페이스북 지인에게 음란 화면이 전송되기 때문에 링크된 주소를 여는 이용자가 증가할수록 악성 메시지 전파도 늘게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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