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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Xperia) Z1이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C6903이라는 모델명으로 통과한 Xperia Z1은 코드명 '호나미'로 알려진 제품으로 EXMOR RS 센서, G 렌즈, 사이버 샷, 듀얼 LED와 제논 플래시, 모바일 BIONZ 이미지 처리와 20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있는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입니다.




참고로 사카이 켄지(坂井賢司) 소니코리아 대표가 매일경제와 인터뷰를 통해 Xperia Z의 후속장을 한국시장에도 발매할 것을 검토한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으며, 정부의 전자인증부터 이동통신사ㆍ유통매장과 조율 등 복잡한 사안이 맞물려 있지만 사카이 대표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삼성과 애플로 양분되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소니 제품으로 선택폭을 넓혀주고 싶다'고 했었습니다.




Comment +3

  • Mr.black 2013.10.30 22:58

    또 다른 괴물폰의 등장인가요? 다 좋은데 갤럭시의 독점시정에서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까 걱정되네요...

  • BLUE 2013.11.01 02:01

    2070만 화소입니다!

  • 0000 2013.11.02 00:46

    엑스페리아S도 전파인증만 받고 출시 안했습니다 꼭 출시할거란 보장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