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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구글이 코드명 'Gem'이라 불리우는 스마트워치인 '넥서스워치(Nexus Watch)'의 양산을 앞으로 몇 달안에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넥서스워치는 삼성 갤럭시 기어의 큰 문제점인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이는 것에 집중하는등 이미 개발이 최종 단계에 접어 들고 있으며, 몇 달 안에 양산을 위해 아시아 공급 업체와 협상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음성 안내 서비스 구글나우(Google Now)를 탑재해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기본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워치를 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넥서스워치는 오랜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및 블루투스 4.0 연결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되고 있고, 상용화 될경우 현재 출시된 다른 스마트워치보다 훨씬 더 편리한 기능들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 WSJ,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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