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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머 및 디지털타임스가 업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것에 따르면, 삼성이 내년 1분기에 출시할 '갤럭시 S5'는 14nm 3D 핀펫(FinFET) 프로세스를 채용한 엑시노스 6(Exynos 6, 가칭)와 4GB RAM 및 홍채인식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현재 개발중인 코드명 'Hellen'의 엑시노스6는 ARM Coretex A53, A57의 big.LITTLE 구조의 64비트 프로세서로 OS가 지원한다면 4GB 이상의 대용량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5는 지문인식이 아닌 홍채인식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홍채인식센서는 국내 및 일본에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으며, 이 센서를 사용할 경우 아이폰5s 및 일부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되는 지문인식보다 보안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경쟁 스마트폰인 애플의 아이폰 5s는 A7프로세서 및 64비트 지원 OS(iOS7), 지문인식을 탑재하고 있으며, 갤럭시 S5가 출시될 경우 이에 견주는 모든 사양과 함께 4GB RAM까지 하드웨어적으로는 최고 사양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단, 64비트 프로세서 및 4GB RAM은 안드로이드가 64비트를 지원해야지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삼성은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한 갤럭시 S5를 바로셀로나에서 2/24 ~ 2/27동안 열릴 예정인 MWC2014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外




Comment +1

  • Co_Jay 2013.11.02 00:23

    아이폰5s 의 램이 1gb인건 아쉬워서 갤럭시s5에 4gb는 만족스러울것같지만 arm a53,arm a57 빅리틀 구조의 64비트 프로세서면
    배터리가 엄청나게 빨리 사라질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