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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ings D는 서스퀴한나(Susquehanna)의 분석가 크리스 케이소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내년경 출시할 아이폰6는 더 빠른 프로세서와 커진 디스플레이로 인해 현재보다 50 ~ 100달러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애플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한 4.5 ~ 6인치의 다양한 화면을 가진 아이폰을 테스트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애플은 더 커진 디스프레이에 대해 50 ~ 100달러선의 프리미엄을 붙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는 애플이 이런 가격 인상을 통해서 아이폰5출시 때 발생한 마진잠식을 회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으며, 애플이 아이폰 6 16GB 모델을 2년 약정과 함께 199달러에 파는 대신에 249 ~ 299달러 사이에 판매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이는 차세대 iOS 기기를 이전 세대 기기 가격으로 판매해 왔던 애플의 전통을 깨는 것으로 애플은 최근에 아이패드 미니(레티나)를 오리지널 아이패드 미니의 가격을 70달러 인상한 적이 있어 가능성은 없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 : All Things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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