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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최근 리퀴드메탈을 이용한 5건의 '3D 프링팅 기술'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3D프린팅에 의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제조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빠르면 아이폰6에 채용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리퀴드 메탈은 지르코늄에 티타늄·니켈·구리 등을 섞어서 만든 합금 신소재로, 표면이 액체처럼 매끄러워 리퀴드메탈(액체금속)으로 불리우며, 철보다 가볍고 3배이상의 강성을 가지고 있는 물질입니다.


이미 고급형 스마트폰인 Vertu는 이미 채용하고 있고, HTC등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자사 스마트기기에 사용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는 금속으로 애플은 2010 년에 리퀴드 메탈을 제조사인 리퀴드메탈(Liquidmetal Technologies)과 계약을 한 상태 입니다.


만약 아이폰6에 리퀴드메탈이 사용된다면 현재보다 더 가볍고 강하게 만들 수 있으며, 훨씬 슬림한 디자인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CN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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