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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 기관인 IHS Electronics & Media는 2013 년 3 분기 제조사별 휴대폰 출하 대수를 발표하였습니다. 


3분기 스마트폰과 피쳐폰을 포함한 총 출하 대수는 37,470만대로 전년 동기 1,920만대가 늘어났으며, 삼성, 노키아, 애플순으로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1 Samsung Electronics 10,900 만대 (10,250 만대)

2 Nokia 6,460 만대 (8,290 만대)

3 Apple 3,380 만대 (2,690 만대)

4 LG Electronics 1,670 만대 (1,430 만대)

5 Huawei Technologies 1,530 만대 (1,210 만대)

6 TCL Communication 1,460 만대 (1,010 만대)

7 ZTE 1,420 만대 (1,750 만대)

8 Lenovo Mobile Communication Technology 1,120 만대 (780 만대)

9 Sony Mobile Communications 1,000 만대 (900 만대)

10 Yulong Computer Telecommunication Scientific 860 만대 (530 만대)

11 HTC 530 만대 (760 만대)

12 Shenzhen GiONEE Communications Equipment 530 만대 (530 만대)

13 Beijing Xiaomi Technology 520 만대 (170 만대)

14 Guangdong OPPO Mobile Telecommunications 480 만대 (210 만대)

15 Motorola Mobility 470 만대 (710 만대)

16 BlackBerry 370 만대 (740 만대)

기타 4770 만대 (3,600 만대)

총 37470 만대 (35,550 만대)


특히 이번 분기에 삼성은 출하대수 1억대가 넘는 유일한 휴대폰 브랜드로 프리미엄급에서부터 보급형까지 모든 라인업을 갖춘 업체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피쳐폰없이 아이폰 시리즈만으로 3위를 차지한 애플은 지난 분기에 비해 늘어난 출하대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다음분기에는 신형 스마트폰인 아이폰5s/5c의 영향으로 출하대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IHS Electronics & Media, Blog of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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