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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연합보(UDN)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갤럭시 S5(SM-G900)'의 생산량이 전분기 대비 25% 줄어든 1500만대 수준이라고 머물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전례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출시되기전까지 갤럭시 S 시리즈의 생산량을 꾸준히 늘리는 정책을 펼쳐왔으나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생산량을 크게 줄여 갤럭시 S5 프라임(SM-G906)의 출시에 앞서 조절하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루머를 뒷받침하듯 최근 미국과 국내에서 갤럭시 S5 프라임(SM-G906S/K/L)의 전파인증이 통과된 상태이며, 보통 전파인증후 한달이내 제품이 출시된다는 관례에 따른다면 빠르면 이번달말에는 갤럭시 S5의 개선판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갤럭시 S5 프라임(SM-G906)은 올 하반기부터 이통 3사를 통해 실시될 3배 빠른 광대역 LTE-A(Cat 6.)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기이며, 현재 출시된 LTE(최대 전송속도 75Mbps) 및 LTE-A(최대 전송속도 150Mbps)보다 빠른 최대 전송속도 225Mbps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갤럭시 S5 변종(SM-G906S/K/L) 스펙

5.1인치 WQHD (2560 * 1440) 디스플레이

2.5Ghz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420 GPU

3GB RAM

32GB ROM

전면 200만,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광대역 LTE-A Cat6 지원

* 퀄컴 고비 MDM9x35 모뎀 사용


출처 : RRA, U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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