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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시리즈를 생산해온 애플의 생산협력업체 폭스콘의 자회사 혼하이(鴻海)정밀공업사가 아이폰6 생산을 위해 중국 본토에 혼하이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10만명의 생산인력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하였습니다.




폭스콘은 7월부터 허난성(河南省) 정저우시(郑州市)공장을 통해 아이폰6 4.7인치 모델을 생산하고, 8월부터는 5.5인치 모델의 생산을 시작하는등 아이폰6 전체 생산 물량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이미 몇차례 루머를 통해 아이폰6는 9월 19일에 발표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이번 생산인력 채용은 아이폰6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양산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합니다.


참고로 애플은 폭스콘에 70%, 페가트론에 30%에 달하는 아이폰6 생산을 맡길 예정으로 일본 노무라증권에 따르면 아이폰6는 올해 4분기에 46.5만대다 판매되며, 글로벌 아이폰 판매의 73%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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