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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올해 10월중 심박센서를 비롯한 11개의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워치는 오픈API를 통해 윈도폰뿐만이 아닌 iOS,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슬림하고 나이키 퓨어밴드와 같은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워치'라고 알려진 이 웨어러블디바이스에 대해 2012년부터 특허출원을 하며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어핏처럼 헬스 및 피트니스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다른 스마트워치처럼 알람표시 및 뮤직플레이어 컨트롤, 메시지 및 전화표시 기능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미 삼성이 기어시리즈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태에서 모토로라, LG도 안드로이드웨어를 기반으로 경쟁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시장에 올 가을 애플의 아이워치,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워치등 메이저 업체들이 신규로 참여함에 따라 웨어러블 시장은 급속도로 커질 듯 하며, 이에 관련된 파생 상품도 대폭 늘어날 듯 보이네요.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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