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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올해초 열린 MWC2014 사전행사를 통해 공개한 윈도우폰 파트너에 포함되지 않았던 소니가 윈도우폰 8.1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ony Lue Z'로 알려진 이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인 엑스페리아(Xperia) Z1 및 엑스페리아 Z2의 디자인과 유사하며, 소프트키를 탑재한 것으로 보이비다.


현재까지 'Sony Lue Z'는 윈도우폰 OS를 사용한다는 것외에 스펙과 발매일등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며, 이는 노키아가 90% 이상 차지하고 있는 윈도우폰 시장에서 HTC, 삼성, 화웨이, LG등 경쟁업체를 제치고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출처 : @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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