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러시아의 IT사이트인 Hi-Tech@Mail.ru는 최근 삼성이 발표한 아몰레드(AMOLED) 탑재 태블릿인 '갤럭시탭S 8.4'인치 모델의 백커버가 변경되는 증상을 보도하였습니다.




해당 증상이 발생된 갤럭시탭S는 오버클럭등 다른 트윅은 전혀 없는 순정상태로 구입 첫날 몇가지 앱을 설치하고, 3D 게임을 플레이 한 것이 전부였다고 하며, 사용중 태블릿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껴 후면을 보니 백커버가 변경되어 함몰된 증상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HI-TECH은 6.6mm의 초슬림바디로 설계된 갤럭시탭S에 탑재된 엑시노스 5420 프로세서에 3D 게임등 높은 과부하가 걸릴 경우 발생된 발열이 해소되지 않아 플라스틱 백 커버가 변형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아직 얼마나 많은 기기에서 이러한 문제들이 발생하는지 또는 일부 불량 제품에서 발생하는 문제인지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 유저가 삼성에 문의를 한 결과 이 증상에 대해 확인중으로 백커버의 변경은 태블릿 작업에 전혀 영향은 없다고 밝혔고, 태블릿 홀더의 결함 가능성도 있으므로 가까운 삼성 서비스센터를 통해 점검을 받을 것을 안내받았다고 합니다.




* 위의 이미지들은 클릭시 확대 가능하며, 백커버의 사출불량이 아니라면 펌웨어를 통한 스로틀링 제한이나 백커버 재질 교체외에 답이 없을 듯 합니다.


출처 : HI-TECH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