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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올해초 열린 MWC2014 사전행사를 통해 공개한 윈도우폰 파트너에 포함되기도 했던 LG전자는 과거 윈도우 모바일 플랫폼으로 삼성에게 주도권을 빼앗긴이후 오랜만에 윈도우폰인 LG-D635로 시장에 복귀할 전망입니다.




LG-D635는 올해초에 @evleaks를 통해 유출된 Uni8로 추측되며, 윈도우폰 8.1을 OS로 사용하며, 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까지 전체 윈도우폰 시장에서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노키아가 93.5%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HTC 4.4%, 삼성 1.3%, 화웨이 0.8%를 차지하고 있어 윈도우폰에서 노키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상황입니다.


몇해전까지 옵티머스 7(LG E900), 옵티머스 7Q(LG C900)등의 윈도우폰을 제조했었던 LG가 과연 iOS/안드로이드에 밀린 작은 시장인 윈도우폰에서 2위인 HTC를 제치고 다시 한번 윈도우폰 명가로 재림할 수 있을지 앞으로가 기대되며, 오랜만에 새롭게 들고 나오는 LG-D635는 올해 3분기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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