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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이 발표한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가 전작인 아이폰 5s와 같은 1GB 메모리가 탑재되었음이 Macworld, TechRadar, The Guardian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와 A8 프로세서등으로 주목을 받았던 아이폰6에서 가장 핫한 이슈였던 메인 메모리 용량은 루머를 통해 2GB 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으나 전작과 같은 용량을 탑재해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애플측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보다 월등한 최적화를 근거로 1GB 용량으로도 사용하기 충분하다는 입장이며, 실제 iOS가 안드이드와 같은 멀티테스킹이 아니기 때문에 여유있는 백그라운드 앱의 관리로 메모리 누수가 적어 애플의 주장처럼 1GB RAM으로도 실사용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메모리 용량이 클 수록 앱의 리프레시등이 적어 여러 작업을 할때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 1GB RAM은 아이폰6를 기대하고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아이폰6는 공정개선으로 인한 전력소모향상과 더 커진 디스플레이등을 앞새운 틱에 해당되는 기기이고, 성능이 대폭 향상되는 톡에 해당되는 모델은 s가 붙는 아이폰6s가 될 듯 합니다.



출처 : Macworld, TechRadar, The Guardian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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