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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과거 2000만대를 넘게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하였던 초콜렛폰을 스마트폰으로 부활시킬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미국특허상표청(USPTO)에 출원된 정보에 따르면 LG는 'G Black, B Black Slim, G Black Sound, G Plus, G Chocolate'의 상표를 출원했으며, 얼마전 출시된 와인 스마트이후 다시 한번 과거 성공했던 브랜드를 스마트폰으로 재탄생 시킬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롭게 출원된 제품명대로 제품이 출시된다면 초콜렛과 뉴초콜렛까지 이어진 독특한 컨셉의 폰을 조만간 다시 한번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G3의 디자인을 패밀리룩처럼 난발하던 LG가 다시 한번 초콜렛폰의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돌아올지 기대되네요.


* 삼성의 경우 상표출원후 대부분 3개월내에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LG의 경우 출원후 출시까지의 간격이 길어 빠르면 내년 1분기에나 새롭게 출원한 상품명을 가진 제품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US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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