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Gionee가 세계 최초로 듀얼 Full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폴더형 스마트폰 'Gionee W900'를 개발중인 것이 중국의 전파인증기관인 Tenaa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이 중국에서 출시한 심계천하2(SM-W2015)와 경쟁할 'Gionee W900'는 외부와 내부 모두 4인치 FullHD(1920 * 1080, 550ppi)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Gionee W900' 스펙

4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 2, 550ppi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RAM

16GB ROM(microSD 지원)

전면 5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205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4 킷캣

두께 14.8mm, 무게 172g


'Gionee W900'는 심계천하에 비해 AP 성능은 뒤쳐지지만, 디스플레이가 더 뛰어난 것이 장점이군요. 실제 출시된다면, 레노버의 'Lenovo A588T'와 함께 폴더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위협할 거이라 예상됩니다.


출처 : Tena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