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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애플로 불리우며,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샤오미(Xiaomi)가 이번엔 삼성 갤럭시 노트 엣지와 유사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탑재한 '샤오미 아크치(Aach)'를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는 아크를 세계 최초의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갤럭시 노트 엣지 처럼 동영상 감상, 네비게이션, 게임 등 다양한 작업 중에도 알림이나 문자 메시지를 방해없이 좌우의 엣지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엣지 스크린에는 실시간 주가현황이나 스포츠 실시간 스트리밍등 각종 알람 및 앱의 단축아이콘을 배치할 수 있으며, 샤오미는 이 제품을 플래그쉽 제품에만 붙이는 'Mi' 브랜드를 사용한 'Mi Arch'로 명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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