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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Ink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앞뒤로 탑재된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요타폰2(Yota Phone2)'를 발표한 러시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요타 디바이스'의 CEO Vladislav Martynov는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요타폰3에 대해 현재 기술 개발 및 특허 출원을 포함한 개발중임을 밝혔습니다.




특히 요타폰3에는 몇가지 주목할만한 기술이 사용될 예정인데, 그중 몇가지를 요약하면 첫번째로 디스플레이 양쪽에 2개의 카메라를 설치해 페이스타임처럼 요타폰끼리 화상채팅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테두리에 태양전지 패널을설치해 배터리 소모를 최대한 줄일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도 요타폰은 E-Ink를 사용해 텍스트문서나 SNS등을 이용시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태양전지 패널을 사용한다면 현재보다 더욱 사용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 Hi-Tech@Mail.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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