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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자사 최초의 블루투스 게임 컨트롤러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개발하여 소수에게 베타테스트 판매가 된 제품으로 상용화후 99위안(약 1.7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샤오미의 블루투스 게임 컨트롤러는 전용 회로에 의해 대기시 전력 절약 모드 상태에서는 1년간, 통신 규격은 Bluetooth v3.0으로 연속 사용 시간은 약 80시간이며, 내부에 진동 모터가 내장되어 일부 게임에서는 진동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컨트롤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가 태블릿, 자사의 미패드, 미박스, 미TV를 지원하며, 온라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CN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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