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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TCL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들여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최근 LGU+가 화웨이 아너6의 마이너버전인 x3를 국내에 들여온 이후 두번째로 다음달 출시를 목표로 망연동 테스트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스마트폰은 5인치 디스플레이에 반사를 줄이는 기능이 탑재된 전해지고 있으며, 4G 칩셋인 퀄컴의 스냅드래곤400 MSM8926 쿼드코어 1.2GHz가 탑재됐으며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150Mbps(2배속 LTE)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통해 TCL의 최근 모델을 살펴보면 TCL S830U 또는 TCL S838M이 이에 해당되며, 두 모델 모두 보급형 제품으로 LG F70 및 삼성 갤럭시윈등 저가형 모델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SK텔레콤은 단통법으로 인해 국내 이통시장이 중저가폰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중국산 보급형 제품을 들여오는 것으로 보이며, 예상되는 두 모델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TCL S830U 스펙

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

1.2Ghz 스냅드래곤 400 쿼드코어 프로세서(MSM8926)

아드레노 305 GPU

1GB RAM

4GB ROM(microSD 지원)

전면 13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215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TCL S838M 스펙

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

1.2Ghz 스냅드래곤 400 쿼드코어 프로세서(MSM8926)

아드레노 305 GPU

1GB RAM

4GB ROM(microSD 지원)

전면 13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215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 두 모델은 지원 통신 방식외에 주요 기능 및 외형이 동일합니다.


출처 : 아시아경제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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