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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스마트폰에 디스플레이 패널에 사용되는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를 제조한 미국 코닝은 'Project Phire'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의 고릴라 글래스나 사파이어 글래스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신소재를 개발중인 것을 보도하였습니다.




이는 코닝 주최 투자자 컨퍼런스를 통해 CEO인 James Clappin가 밝힌 것으로 'Project Phire'로 개발된 소재는 최근 코닝이 발표한 고릴라 글래스4 수준의 낙하 충격을 갖추면서도 다이아몬드(모스경도 10) 다음으로 강한 모스경도 9의 사파이어 글래스 수준의 흠집 보호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코닝은 'Project Phire' 프로젝트 발표 이전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고릴라 글래스보다 10배 가량 비싸고, 1.6배 무거우며, 빛 투과력이 떨어져 디바이스 밝기를 높여야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도 많은등의 단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코닝의 신소재는 이러한 사파이어 글래스의 단점을 보완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패널 업체를 통해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제조사에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당장은 스마트폰보다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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