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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Journal은 블랙베리가 인수한 Secumart가 삼성 및 IBM과 합작으로 향상된 보안기술을 탑재한 태블릿 PC '시큐태블릿(SecuTABLET)'를 발표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올 여름부터 판매될 예정인 시큐태블릿은 삼성의 갤럭시탭S 10.5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독일 연방에 인증을 신청한 상태로, 주로 향상된 보안이 필요한 국가 및 기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제품이며, 약 2380달러(약 269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시큐태블릿은 기존의 블랙베리 제품이 보안능력에서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에 비해 우위인 것을 바탕으로 해커 침입에 대비한 도청 방지 기능등을 탑재했습니다.


특히, 삼성과 협력으로 모바일 보안소프트웨어를 탑재하였으며, IBM과의 협력을 통해 업무용 및 개인용 앱을 별도로 구분하는 기술이 내장되어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Wall Stre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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